한미약품은 자체 개발한 장기지속형 GLP-1 계열 ‘에페글레나타이드’의 국내 3상(톱라인) 성과 발표와 함께 연내 허가신청 계획을 밝히며 출시 임박 신호를 보였고, 동시에 ‘근육증가+지방감소’ 콘셉트의 HM17321(미 FDA 1상 승인) 등 차별화 파이프라인으로 비만 시장에서 의미 있는 경쟁력을 노리고 있습니다. 이들의 임상·상업화 진전은 한미의 매출 구조와 투자자 심리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나, 글로벌 고효능 약물(세마글루타이드·티르제파타이드 등)과의 경쟁·장기 안전성 검증·가격·보험 이슈가 주가의 변동성을 좌우할 핵심 리스크입니다. 한미약품+11) 파이프라인 현황(핵심만)에페글레나타이드(장기지속형 GLP-1 계열): 국내에서 진행한 Phase 3 40주차 중간(톱라인) 결과에서 투여군의 평균 체중..